신곡 자켓 + 10주년 광고 이야기

- 2월 14일 발매 モーニング娘。32nd 싱글「笑顔YESヌード」
노래 듣고 살맘 들었는데 자켓보니 맘 바뀌려 합니다. 설마 저게 무대의상일리는 없고 PV의상이 아닐까 싶은데 PV로 드라마라도 찍으실 건지 의상이 아주 제각각. 한정반B의 카메이가 폿시보에 있는 애랑 비슷해 보여서(이름 모름-_-) 정말 안습입니다. 통상반이 이쁘네 한정반이 이쁘네 절대 논할 수 없음.(어차피 사기로 한 거 괜히 자켓에 대한 반항심으로 통상반을 사겠어!)

- 2월 21일 발매 ℃-ute 1st 싱글「桜チラリ」
반면 이쪽은 캐난리. 뭐 그리 대단한 자켓이냐고 그러시겠지만. 전 저기 사쿠라 글자를 꾸몄다는 사실에 눈물이... 그리고 소품도 있어요! 통상반에는 그럴싸한 배경두 있구요! ..진정하고 배열을 보면. 의외로 최종병기 그녀를 벌써 써먹을 건가! 싶지만 신곡무대에선 낙키가 도대체 어딨었는지 찾을 수 없었다는 낙키타의 말을 들으니 아닌 것 같습니다. 뭐, 낙키는 아직 최종병기니까요.(써먹었음 좋겠다는 거냐 안 써먹었음 좋겠다는 거냐)

- モーニング娘。10주년 광고
'역시 대주주!'라는 느낌이 들게 하는 광고. 2억엔....'ㅅ'...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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모닝구 이번싱글은 뭔가 일본의 아침드라마 OST같은 느낌입니다. 본적도 없지만 어쩐지 그런 느낌입니다. 안좋은 의미로 -_-;;; 큐트 이번 자켓은 아이돌느낌 물씬이군요 :D
해체 안한다고 2억엔이나 써가면서 저런 광고 해주면 오히려 더 불안해집니다. 저렇게 전면광고 한번에 2억인거군요.
......아흑 내 청춘의 한페이지여
아, 본적은 없지만 왠지~ 아침드라마!(끄덕끄덕)
큐트는 소품이 있다는 것만으로도 왠지 감동.
(것보다 전 자꾸 하기와라님의 눈썹이 신경쓰여요, 이젠 어린이 인상은 찾아볼 수 없..)
신문 전면광고가 저렇게 비싼지 처음 알았어요.(물론 저걸로만 2억엔은 아니겠지만)
암튼 억!소리 나요.
자켓 두개 포스트하고 왔더니 계틴 블로그에도 딱 떠서 오오- 했음.
노래듣고 혹 하다가 자켓보고 그래 통상이야.. 하는건 역시 어쩔수없는 우리의 한계ww
그래, 우린 통상이야-_-
큐트는 정말 급흥분일 수 밖에 없어ㅠ
무려 이번 싱글엔 커플링곡도 있다구!(참 소박해졌다)
얼라.... 한정 A랑 통상은 배경만 다르고.....(이게 진짜 안습...)
저도 살까 하는 생각이 들었는데 고민 좀 해봐야겠습니다.
한정 B는 그나마 쫌 낫네요.
그나저나 노래와는 전혀 다른 자켓...가키 요시자와 안습이네효 -_-
노래로 니이가키팬들, 욧시팬들 쑤셔놓곤
다시금 고민하게 만드는 자켓..orz
근데 저게 정말 요시자와씨 마지막 싱글이면-_-;;
욧시 팬들 또 피눈물을 흘리겠군요.......
우리나라로 따지자면 조선일보 전면광고인 셈인데.. 돈이 어마어마하게 들 수밖에 없지요;
그나저나 덕후님들은 피눈물 좀 쏟겠어요. 그렇게 쳐들인 돈이 이런 데 쓰이다니..
그래도 2억!엔은 놀라워요...
근데 의외로 거기까지 연결해서 생각 못하나봐요
다들 머리 오려붙인 게 웃기다고만 할 뿐..
'저 2억엔 늬들 주머니에서 나온 돈이라고ㅋㅋ'하고
한번 찔러보면 다들 우오오!하면서 일어나지 않을까 조금 상상해봤습니다.